400년 종택 맏며느리 붙잡은 기차역의 기억

2021.10.07
초등학교 때부터 내내 그림을 그리며 상을 타고, 중고교때는 미술 선생님이 붙잡아 미술실에서 살다가, 예술대학에서 전문적 훈련을 받았던 그였다. 하지만, 부모님과 사회가 그녀에게 요구한 것은 맏딸로서 한 가문의 며느리가 되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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